해석 & 짚어둘 점
①일괄 배치 발송 패턴 — 활성 캠페인 대부분이 06-22 새벽 00~02시에 마지막 발송이 몰려 있음. 스케줄러가 매일 새벽 미발송분을 일괄 처리하는 구조. 가장 최근 신규 캠페인은 "일본 바이어 155명"·"국내 뷰티 V2"·"스페로네 DB 337명"(06-18 첫 발송).
②소량 맞춤형(AI Proposal) = 높은 답장률 — "AI Proposal 06-16 CURAHEAL B"(답장 3.0%), "CURAHEAL"(2.4%)은 발송 1천 건 미만이지만 답장률이 대량 캠페인의 5~30배. 개인화 제안의 효율을 입증.
③저성과 캠페인 점검 필요 — "글로벌 뷰티 추가"(오픈 3.5%), "동남아 바이어 362명"(3.3%)은 최근까지 발송 중이나 오픈률이 평균의 1/4 미만. "홍콩 패션유통사"·"미국 Curaheal"은 오픈 0%. 리스트 품질·제목·발송 도메인 점검 권장.
④대량 캠페인은 양호 — "한국브랜드 신규 바이어"(18.7%), "글로벌 뷰티 AI 솔루션"(14.3%, 2.5만 건), "글로벌 6.1 영업"(14.6%)은 발송량 크면서 오픈률도 평균 이상.
⑤추적 정확도 — 여러 캠페인에서 클릭이 오픈에 근접/추월(뷰티 오픈 3,534 vs 클릭 2,898 등). 오픈 픽셀 누락(Apple MPP) 가능성 — 실제 오픈률은 표시값보다 높음. 클릭률을 보조 KPI로 병행 권장.